엠오티-이너아이, 2차전지 전극·용접부 검사 장비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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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조립 설비 전문 기업 엠오티는 2차전지 조립·검사 단계에서 초격차 기술을 개발하고 양산하기 위해 이너아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엠오티 관계자는 "이번 MOU는 양사의 전략적 협력을 공고히 하며 개발 협력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엠오티가 보유한 자동화 설비 설계·제작 능력과 이너아이의 지능형 검사 장비 제조 기술을 융합해 배터리 제조사의 수율 향상과 제조 원가 절감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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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2차전지 조립 설비 전문 기업 엠오티는 2차전지 조립·검사 단계에서 초격차 기술을 개발하고 양산하기 위해 이너아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너아이는 비파괴검사 장비 전문 기업이다. 2차전지 셀, 부품, 배터리 모듈 제조사의 품질 검사를 위한 비파괴검사 장비를 개발·공급하고 있다. 비파괴검사(NDT)는 제품이나 구조물의 내부 결함, 균열, 용접 상태 등을 손상 없이 검사하는 기술이다.
두 회사는 이번 상호 협력으로 2차전지 제조사의 품질 검사를 위한 비파괴검사 시스템의 개발·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개발 이슈 발굴·실행 ▲제품 개발·판매다.
엠오티 관계자는 “이번 MOU는 양사의 전략적 협력을 공고히 하며 개발 협력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엠오티가 보유한 자동화 설비 설계·제작 능력과 이너아이의 지능형 검사 장비 제조 기술을 융합해 배터리 제조사의 수율 향상과 제조 원가 절감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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